여친이랑 복날 먹을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쉽게 안떠오르네요.

복날하면 추천 메뉴 1번은 삼.계.탕 이지요.
그런데 삼계탕은 초복에 먹었고~
그 다음으로는 멍.멍.탕!
이건 중복날 저만 먹고 여친은 째려보면서 삼계탕먹었고~
이제 대망의 말복...
마무리를 해야겠는데 3번연속 삼계탕 먹일수도 없고.
그렇다고 멍멍탕이나 뱀탕 같은것 먹으로가자고하면 때릴 분위기 입니다.



복날에 여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그냥 대충먹지....또 안사주면 삐질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