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도 하고 아이온도하는 pc방 알바생입니다. 이pc방에서 알바한지 어언 9개월째..

헌데 너무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여기오는 형님들 동생들 등등 많이 친해졌죠.. 그리고

저희 피방에 유일하게 오는 여자가 한사람있는데.. 일명 저희 사장형님과 저랑 같이 통칭해버린 닉넴을 가진

여자입니다.(서든녀) 일명 이렇게 칭합니다. 근데 맘에 안드는게

생긴것도





...여기서 3d 입체감을 더하십시요.

이렇게 생겼는데..콧소리도 내면서 우렁찬 목소리로

" 어멍 오파~, 롱이라니깐 "

" 오퐈..내가 잴좋아하는 오퐈인거 알지? "

" 아들~~♡(여기서 아들은 혈연으로 안묶인 그냥 호칭..어떤넘인지 아들로 들어간넘 불쌍함)"

겜하다가 급 격렬 흥분하면..

" 숏이라니깐 x발" (심의상 수정)

" 왜 그것도 못잡아!! 아우 xx야" (심의상 수정)

목소리도 좀큽니까? 그냥 밥먹다가 컥(살려줘!!).. 급체 합니다.

게다가... 제담배까지 뺏어갑니다.

" 나 담배좀 빌려줘 (콧소리내면서 다가오는데) "

감옥 갈까봐...겁나서 그리고 정말 계속 보다간 정신상태 황폐화 될까봐..얼른 줘버리고 자리로 보내버립니다.

그리고

"녹차좀줘" (10시간 정액 끈어놓고 자기혼자 쳐먹은게 3~4통입니다.)

.....왜 다들 "그냥 쫒아내 " 라고 이야기 하라고 리플들 다실겁니다. 근데 여긴 완전 시골입니다. 장사도

요샌 불황기 시즌을 pc 방도 격는지 파리도 자주 날리고 외진곳이라.

던킨도너츠 정말 얼마전에 급생겼는데 다들 신기해서 거기 매상 많이 올려줍니다. 패스트 푸드 점도 하나입니다.

롯데리아. (버거킹? 맥도날드? 그런게 뭥미?).... ....한마디로 넘어져서 딱일어나서 돠주시는 분은 부모님의 아시는분

아니면 어떻게든 친구.. 어떻게든 할아버님 친구 어떻게든 내친구의 어머님 아버님 ....그냥 거의 어떻게든 알게됩니다.

게다가 -ㅅ- 시골학교 선배인가 그래서 인지 제가 말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우리 사장형님은 거의 몇년 단골이라서

그런지...(장사 안될때 와서 매상올려주고) 말을 못하시더라구요..

이 여자(서든녀) 어케 조용히 겜하게 만들순 없을까요? 적어도 횡포라도 막을방법점...ㅜ_- 저이러다가 심장마비걸립니다.

흥분 해서 라던지 아니면 놀래서라던지...(마지막으로... 아 어쩌다가 제 옆자리 비어있으면 꼭 옆에와서 히히덕 거립니다.

뭐 "당신이 좋은가보죠" 라는 리플 다시다간...전 평생 그 립흘 주인공 아이디 인형 만들어서 침꽂으면서 흐흐흐 거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