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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5 20:50
조회: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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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내놓고 자다가 감기 걸린듯 한데 콜록거리니까회사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인플루엔자 아닌데..
자꾸 병원가봐라 부터 시작해서 타미XX먹었냐.. 등등 제가 둔한건지 몰겠지만 무슨 사람들이 이리 겁이 많은지 몰겠네요. 몸 건강한 사람은 걸려도 금방 낫고 전염도 거의 안시킨다고 이야기해본들 왠지 슬슬피하는 어차피 2~3일이면 낫는 감기 신경 안쓰려고해도 기분이 별로네요. 어떻게 설명해야 회사 사람들이 이해해줄런지 전 감기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