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인플루엔자 아닌데..
자꾸 병원가봐라 부터 시작해서 타미XX먹었냐.. 등등
제가 둔한건지 몰겠지만 무슨 사람들이 이리 겁이 많은지 몰겠네요.

몸 건강한 사람은 걸려도 금방 낫고 전염도 거의 안시킨다고 이야기해본들 왠지 슬슬피하는
어차피 2~3일이면 낫는 감기 신경 안쓰려고해도 기분이 별로네요.
어떻게 설명해야 회사 사람들이 이해해줄런지


전 감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