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항상 바다가에 놀러가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무서워서 허리 이상은 못들어가겠네요.
부모님께서는 옛날에 물에 빠져서 물을 잔뜩 먹었다고 하는데 그 이후부터 물을 무서워한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극복해보고 싶어도 허리 이상 들어가면 정신이 아득해진다고 해야할가요?
너무 긴장되서 아무생각도 안드네요.
어떻게하면 물 공포증을 이겨낼쑤 있을까요?
내년을 미리 대비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