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에요 --

여자친구가 임신했다구요? 절대 아닙니다.

만난지 한달되서 어제 키스한 사이구요 --;;

그런데 애가 장난기가 엄청 심하거든요

그래서 길거리를 걸을때마다,

또는 사람들 모여있을 때마다

심지어는 우리집에 놀러와서

날보고 갑자기 씨익 웃더니..

그 임신할때 그 연기 있죠? 우욱우욱.. 그걸 합니다.

당연히 주변 사람들은 다들 막 쳐다보고

자연스레 시선이 저에게로 --

그걸 제 여친이 즐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당하죠?

그런데 제가 이제는 재미없다고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오늘 하루종일 하는데 우째야하나요

콱 때려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