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족 지리만 알고 마족 케릭으로 시공을 타려는 나의 생각은 잊혀 진지 오래다.

    현재 나의 케릭은 살성43(천군4성장교)이다.

    살성을 키우기전에 수호39 호법36 궁성36 마도35를 키웠다.

    팔랑귀 였던 난 이케릭 저케릭을 키우며 쓸때 없는 짓거리만 했었다.

    본론으로 들어가 (중간 생략)

    그동안 다른 케릭으로 어비스 란곳을 알고 어비스템을 알았고 어포쟉을 알았다.

    나의 케릭은 40살성 장비는 25유일템방어구 풀셋 이였고,하그네비수&지옥불꽃 

    동쪽 줄기에 보면  마족 엔피씨 걍글로트.수호탑.걀프 가 있다. 마족 저렙들이 반복퀘를 하는곳이다

    아는 치유분과 파티를 하여 시간당 2500정도 먹으며 어포를 늘려 나갔다. 치유분이 없으면 상층 으로 올라가

    상층 동쪽 엔피씨가 주는 화염족 반복퀘로 조금씩 조금씩 어포를 늘려 나갔다. 하루에 많으면 1만 정도 꾸준히

    어포를 쌓아 나갔다. 그러던 어느날 공격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검들이 나오기 시작 하였고 동영상으로 봐왔던

    공속검... 닥사도 안하고 체집도 안하고 오드도 안따던 나에겐 터무니 없는 가격의 검 이였다.

    몇일 고민을 하며 현질을 결심 하였다.그때 가격으로 10만원 넘게 투자를 해 (전승)14%달인 파템검을 두자루를

    구입하였다. 그때 당시는 양쪽에 공속이 있어두 적용이 되던 때였다. 검을 착용 하고 마석도 박고 

    사냥을 하는데 와우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ㅋㅋ 투자 하기 잘했다는 같이 어포쟉을 하던 치유분도

    그전보다 작업이 수월 하다고 칭찬해 주었다. 

    금요일날 현질을해 하루하루 재밌게 사냥을 하던 어느날 수요일 점검날이 돌아왔다.

    아이온 인벤에선 공속검 패치가 된다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 하였고,테섭 에서는 패치가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테섭은 테섭 아닌가 테스트 섭에서 패치가 되었다 한들 많은 유저들의 반발이 있을것이고 엔씨도 생각이

    있으면 본섭에 그런 어처구니 없는 패치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설마 설마 하며 점검이 끝나자 마자 접속을 하였다.

    사랑스런 공속검은 나의 인벤에 들어와 있었고, 공속검을 가지고 있던 살성&검성들 무기달인분들 실망이 컷다.

    1500만키나를 주고 산 나의 공속검은 600~700 키나를 주면 마석도 박히고 외형변경 으로 멋있게 바뀐 검들로

    쉽게 아주 쉽게 구입을 할수 있게 되었다. 나란놈은 정말이지 지지리 복도 없는 놈인가 보다 5일정도 재미 볼려고

    투자를 하였구나.

    비싸게 주고 산 검을 한자루는 팔아야 하구나 생각의 너무 아까웠다.그래서 그냥 두자루를 귀속 하고 사냥을 하는데

    확연이 차이 나는 공속...아 정말이지 엔씨 x같은 게임 하는게 아니였는데  상급 용기의 주문서를 먹어도 

    저번 처럼 쉬원한 공속은 안나온다.

    그래도 몇일정도 써보니 적응이 된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어포쟉 누적 되있는 어포를 보면서 흐뭇해 하며 어비스템을 맞추기 보단 장교 라는 타이틀을

    달고 싶었다. 어비스템이 좋은건 알지만 섭에서 몇명 없는 장교를 달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