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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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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락이왔습니다..소개팅녀...
두번전화해도 받지 않아서...우울해있던 나... 어제 저녁에 전화가 오더군요... 헬스장과 스퀘시장에 운동하러 갔다가 핸드폰을 두고와서,,,하루동안 전화를 가지고 다니지 못했다고... 그문자를 받는 순간...다행이다 싶었어요... 내가시러서 일부러 받지 않은게 아닌가했는데..그게아니었나 싶습니다.. 아 제가 왜이리 집착을하죠??? 처음하는 연애?소개팅이라..잘되고싶어서 그런걸까요??아님..남들은 다있는 남친 여친 나만없어서...이렇게 닥달하는걸까요? 가끔보면 지앞가림도못하고 돈벌이도 확실치 않은 제자신이 한심하기도하고....그렇습니다... 무척외로운데..ㅠ.ㅠ 연락은 됐으니...인제...진전이있어야 하는데...초보라..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도사님들 도와주세요@@ 팍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