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1. 출퇴근 시간 30분에서 2시간으로 늘어남.(합 4시간임) 서울 -> 인천

이유 2. 기존 업무에서 개편하면서 새로운 업무를 맡아서 하는건데 졸 빡심

이유 3. 기존 직속상사 Gg치고 관두고 새로운 상사 왔는데 이뭐병임.
간략히 소개 : 남의말 들을줄 모름. 지말 끊는거 참 시러함. 아랫사람은 무조건 Yes여야함. 뭐 이정도..

4. 진짜 머같아서 못해먹겠는 상황


고민 1. 사실 내가 실무자라 나  빠지면 일이 제대로 돌아가기가 힘듬. 근데 난 인수인계 기간까지 한달만 딱 더하고 말고 싶은데
그 기한내에 대리자가 뽑아질리가 없는데 머라고 말해야 씨알이 잘 먹힐까요?

고민 2. 집에 머라고 말해야 어무니가 화를 덜 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