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국국국!! 쌀쌀쌀쌀!

이 두가지 조합만이 저에게는 천상의 축복입니다.


피자나 햄버거도 잘 먹지만 먹고나면 허전한 맘에 더 많이 먹게 되더군요.
돈까스도 배터지게 먹고나서 뒤돌아서서 아 허전해..
배는 부른데 이런 느낌이 드는 건 단순히 취향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