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랩찍고 봉인던전(어비스들어가서 상대방진영꺼포함) 주신의깃털등 내실쪽 위주로 많이했음.

옛날 알피지하던사람이면 나름 재밌게 즐길수있음. 역활군마다 나눠진포지션과 수호성의 탱킹,어그로 치유성의 힐링 등 나름 mmorpg의 역활에 충실했다고봄.

나름 레이드도는재미 있었고 만악 내가 다른게임을 하는상황이아니였으면 아이온2 오래 즐겼을거같음.

근대 챙겨야할 내실,숙제가 좀 많음. 만약 아이온2를 한다면 다른게임은 아마 하기 힘들거같음.

방송에서 말한 pve의 비중을 많이늘리겠다 했지만 결국 아이온은 아이온이다. pvp가 거의 반 필수임.
어비스포인트로 데바니움과 스티그마를 구매할수 있기때문에 결국 엔드스팩을 바라면 pvp위주의 플레이가 필요함.

거기에 팻도감(준종결시 치명스탯 1천가량), 아이탬도감(방어구부위당 방어력 +20퍼)등 캐릭 내실에따른 스탯차이도 좀 있는편이라 결국 엔드스팩을 위해 이것저것 다 해야함.

그리고 만랩찍고나서 내실작을 하며 얘들이 BM을 어디서 땡기는지 조금이나마 느껴지는게 이게임 키나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부족 함. 장비강화좀 해본사람은 느낄수있을듯. 그래서 아마 키나큐나 교환소로 인한 수수료장사+거래를위한 패스장사를 주력으로 하는거라고 생각함.
이게임을 오래 좀 할 생각이라면 아마 부캐들도 패스를 사서 재료나 키나를 땡겨오는걸 고려해봐야할듯


결론은 이겜을 하면서 느꼈던건 예전2000년대초 알피지게임인데  액션성을 좀 더 가미한 느낌이라 나름 레이드까지 재밌게 즐겼다.
다만, 앞으로의 미래시를 조금 생각해보면 조금 악랄할거같은 시스탬이 앞이 깔려져있는게 눈에 보인다 라고 느끼고 아이온2를 완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