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인 이야기 보러 오는데
대부분
치유까는 글만 보이니깐
나도 이제 간신히 3200 찍은 호좁치유 인데
걍 딜러 해볼까 생각 들기 시작 하긴함
걍 힐 주는게 재미있어서 초보들이랑 일부로 같이 들어가서 많이 하는편인데
인간들의 본심은 치유를 능멸하고 조롱하고 있다는걸
아니깐 살짝 정내미 떨어지는듯

검성이나 마도성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