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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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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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투력 치유성 비중이 나락가는 이유아이온2에서 힐을 하고 싶어서 치유성을 선택한 유저들은 진즉 접혔습니다 치유성 또한 모든 스펙업 = 딜만 올림 모든 컨텐츠 = 싹다 딜 ( 악몽 각성등 솔플포함 ) 이런 게임에서 치유성이라는 명목하에 딜의 효율을 쓰레기로 세팅하면 누가 투자하고 계속해서 육성합니까 결정적으로 문제가 되기 시작한건 서로의 대체제인 호법은 최근 패치로 딜러급의 딜고점을 가지게 되었는데 호법은 성장동기가 충만할 수 밖에 없고 고투력 비중이 늘 수밖에 없음 초월4단 수 딜딜 치 >>>> 수 딜딜 호 최소한 부등호는 붙게 밸런싱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호치를 묶는 조합은 파티난을 절대 해소 못할거고 그랬기에 보빛 피증이 중복 안되게 한거잖아요 힐러도 딜고점 뚫어줘서 투자가능하게 유도하는게 바람직한거 같은데 힐러라 죽어도 딜을 못준다면 보빛에 선케어 가능한 피해내성 내지 불패급의 파티시너지를 넣어줘야 치유성이 붙들고 겜을 하죠 딜효율 쓰레기만들고 배럭 증식시키고 거기에 파티시너지도 밀리고 이젠 성역2에서 부활대체제 까지 내놓은다면 치유성이라는 클래스는 삭제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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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