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때 극혐하고 발딛으면 뒤져서 못해먹겠던 제가 스티그마 때문에 어거지로 다니다
영입 스카웃 받고 장교가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했음.
이제 저는 피에 굶주린 전투머신임...




은 뻥이고 뒤에서 힐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