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템 간 형들 긁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보통 다른 게임들에선 인던템 가기 위한 중간 단계 맞자너

채집 등의 서브 컨텐츠 + 조금의 메인 컨텐츠 + 노력 + 돈 =
제작템(중간 능력치, 사다리 템)

인던 등의 메인 컨텐츠 반복 + 쥰내 많은 노력 +
쥰내 많은 시간 + 쥰내 많은 운빨 =
인던템(높은 능력치, 최종 템)

보통 다른 게임들은 다 이거랑 비슷하게 가는데
여기만 제작템이랑 인던템 위치, 효율, 획득 난이도 다 바뀌어 있어

이렇게 다른 길을 걷는 이유가 뭘까
다른 게임처럼 인던템 종결을 안 하니까 문제가 너무 많잖아
1. 새 컨텐츠 개발 허덕임
2. 인던템 조율석 원툴화
3. 파밍 재미 없음
4. 제작에 돈 쥰@내 듦
5. 인던템, 제작템 양극화 갈라치기 등등등

인섭, 남준이형이 큐나->키나 팔아서 돈 벌려고 했을까?

사실 매크로 이슈 이전에 최상위 제작템 만든 고래 유저들은
솔까말 NC한테서 키나 산 것보다 작업장에서 키나 산 게 훨씬 많잖아
그럼 제작템 인질 잡은 키나 팔이는 실패했었다는 건데

이제는 예전보다 매크로 이슈 많이 없어졌으니
NC한테서 키나 사서 만드려나?
것보단 배럭 더 늘려서 재화 수급해서 만들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이걸 모를 리가 없었을 텐데 굳이 이렇게 만든 이유가 뭘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