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직업이 어떻게 되던 나는 내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즐기면 된 다 생각함
하지만 요 몇일 게시판을 보니 호치대전 하길래 그냥 의견을 적어봄

1. 오픈 후 단 한번도 버프를 안 먹은 적이 없다
2. 그 여파로 엄청난 괴물이 되어 왔는데도 더 해줄게 없는데 더 해달라고 한다
3. 최강 스킬 모두 보유 (리스크 없는 무적, 독보적인존재 부활, 버프)
4. 호법에 준하는 버프를 달라 찡찡 대서 받아놓고 호법은 딜러에 준하는 딜 받은거 그게 아니 꼽다고 눕는다
5. 가장 중요하다. 치유들은 각자 아툴을 키고 본인 캐릭터를 본다 내가 무엇이 잘못되고 뭘 안했나
1분만 생각해봐라 답은 그 안에 있다 게시판에 되지도 않는 머리 굴려가며 글 쓸 시간에 가서 제작이라도 하나 더눌러봐라 너희가 피땀흘려 제작이라도 눌러는 보았나? 제작의 실패를 맛봐가면서도 또 꾸역꾸역모아 누르며 스펙업을 해보았는가?(일부 치유제외 정상급) 왜 그러는거냐 다 가졌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