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명룡반지 제작했을 때
마치 아이온을 다가진 기분이었는데..

그땐 운도 좋아 돌파도 쉽게 쉽게 했는데..

이후,
나머지 악세에 명룡 무기 제작하고
돌파하는데..
키나/돌파석 장난 아니네요.

이제,
가더랑 방어구 만들어야 하는데..

그동안 키나 모으고 재료 파밍하고 강화하던 기억이 떠올라
어질어질 합니다.

현타가 슬슬 오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