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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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03:18
조회: 588
추천: 3
게임이 변화가 너무 빠르고, 수직이 빠른편임.별게 아니라고 볼 수 있지만 저게 엄청 크다.
실질적으로 가장 많은 수에 힘들어 하는 층은 글도 안 쓰고, 꾕가리도 안침. 그냥 묵묵히 하다가 못 따라가거나 못 할 것 같거나 지루하면 그냥 가는 거임 근데 이런 유저의 비율이. 선발대니 밸런스니 ㅈㄹ 하는 유저보다 적어도 최소 약 5배는 많다고 봄. 이제 함께 달려들어서 도파민 넘치는 게임. 초반의 그 느낌은 없어졌어. 이제부터 그들만의 리그고 한줌 단을 위한 게임의 시작이야. 그 본격적인 스타트가 저 성역2임.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뭐 도전 난이도 주고, 선발대를 위한 것 해주고 하면 게임이 좋아지고 목표가 되어서 대다수가 할 줄 알겠지만. 반대로 더 많은 다수는 안하고 겁내고 도망치고, 그 기준에 도달을 못함. 사실 이건 좀 더 빨리 시작 했어, 두쫀쿠 부터지. 아직 불신 암굴구간에 라이트 유저가 매우 많음에도 컷을 굉장히 높여서 패치를 했기에 두쫀쿠를 바로 즐길 수 있는 유저 비율은 30%도 안됬을꺼임. 그래서 성역도 두쫀쿠도 계속 너프를 했잔아? 더 많이 즐기라고, 그럼에도 못 따라온 사람이 많음. 결론은 수직을 계속 패치 하는데 라이트 입장에서는 머물 시간을 조금도 안 주고 계속 가속 한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거임. 선발대나 시간 빌 게이츠 들에겐 좋겠지, 그들은 계속 할꺼야. 하지만 주변은 계속 사라지겠지. 로아가 매번 레이드 컷 높여서 낼 때마다 유저가 감소하는 것이, 여긴 더욱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거임. 왜냐면 아이온은 더욱 수평 컨텐츠가 적고, PVP또한 PVE 이상으로 고여가고 있어서 그렇지. 시즌과 컨텐츠 내용이 너무 빨라 이 게임 그리고 아툴이라는 존재 때문에 가뜩이나 어렵거든 뭘 해야 아툴이 오르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았어, 아직도 많음. 그걸 계속 방치했으니 이렇게 되는 거. 일반적으로 게임에서 라이트 유저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고, 그걸 놓치면 황혼기가 되는 거야. 뭐, 아이온2는 달랐으면 했지만 똑같은 길을 가는 거지. 어찌 보면 당연함. ㅇㅇ 그리고 번외로 이건 나의 경우인데 불신, 암굴, 초월10단, 두쫀쿠 지인들 계속 도와줬거든? 근데 두쫀꾸 요람 나오면서 입장 횟수/보스 처지 회수 제한 걸리게 되니 나도 성장 할거 해야 하고, 지인들 느린 라이트 들을 못 도와 주겠더라고, 횟수가 현저히 모자라니까.. 그러고 어느 순간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안 남았어 ㅋㅋ 남준 님이 방송에서, 서로 도와주면서 버스 태워 주는 거에 대한 긍정적인 말을 할 때 공감을 했었음. 버스가 너무 성행하니까, 제한 둔 걸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별것 아닌 변경도 영향을 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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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