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툴 250 치유가 파장잡고 300짜리 팟 짜서 300넘는 딜러들을 군장검사질하고 강퇴시키는건 짜침.
   (수치는 그냥 예시니까 걸고 넘어지지 마라)
   팟을 짤거면 짜는 놈 본인도 기준은 넘어야하는거 아니냐? 
   만약 자기보다 높은 엔툴 딜러들 모집해서 갈거면, 기준 넘었는데도 검사질해서 성에 안찬다고 강퇴하는건 에바 
   아니냐?
   쩔받는 놈이 쩔해주는 놈 면접보냐? 

2. 파장+키벨런이랍시고 250 치유가 300팟 짜놓고, 딜러들이 1넴 녹일 동안 2넴 키벨 불 안들어오는거 짜침.
   높은 확률로 2넴 키벨 녹였는데 막넴 키벨 불 안들어옴. 더 짜침. 
   그건 그냥 공쩔 아니냐. 내가 키벨 뛸테니 니 놈이 딜해라.

물론 안그런 치유분들 많고, 센스있게 플레이하는 치유분도 많아.
꼭 성역 아니어도, 원정 초월에서도 센스 보여주시는 치유분 많이 만남. 
특히 손 꼬여서 "아 제길"하는 찰나에 힐 들어와서 구사일생하면 진짜 치유분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보스 피통 한끗 남기고 손꼬여서 죽으면, "아 코 앞에서 봘석 하나 날아가네." 싶은데 그 순간 부활치고 들어오면 
그 또한 그렇게 고맙더라.  (호법형들 미안... 형들은 힐이나 부활방면의 체감이 크진 않자너...) 

근데 저런 놈 한둘 반나면 참 기분이 그럼.
물론 치유들도 탱딜 존나 까칠하고 예민한 애들 만나면 맘 안좋은건 똑같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