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3-21 12:05
조회: 226
추천: 0
남준아 치유 딜적인 부분 상향없이 딜 지분 늘리는거 어렵지 않다![]() 형이 딱 방향 제시해줄태니 이대로만 가자 지금 치유의 가장 큰 문제점이 뭐냐? 딜은 존나 약한데 그 딜 마저 힐 하는 순간 딜을 중지해야한다는게 문제다 타 클 봐라 딜과 피흡, 딜과 버프 동시에 할수있다 하지만 치유는 힐과 딜을 동시에 못한다 힐을 하면 딜로스가 나는게 구조적인 문제다 --------‐-------- 찬란한 가호 저 패시브 봐라 7퍼 확률인데 10초 쿨이다 치유성이라는 클래스에 맞는 패시브냐 저게?? 저거 하나만 뜯어 고치면 치유가 가진 문제의 절반은 없어진다 그래서 형이 딱 알려준다. 치유성의 정체성을 가져가고 딜 상향없이 딜 지분을 늘리려면 딜로스를 줄여야한다 그럼 저 패시브를 어떻게 바꾸냐? 저 패시브를 상시발동으로 만들어야한다 대신 힐량을 좀 줄이는게 맞겠지. 즉, 짤패턴 짤짤이 케어는 저 패시브 하나로 커버할수있게 만들면 된다. 지금 치유들 좋던 싫던 본인 포함 파티원 피가 조금만 빠져도 쾌광 차징한다 그러니까 큰 패턴, 큰 피해에는 치유가 직접 개입해서 쾌광이나 힐스티그마로 직접 케어를 하고, 그 외 자잘한 패턴은 찬란한 가호로 자동케어 할수있게 만들면 끝나는거야 즉!!! 힐 할 시간에 딜을 할수있게 만들면 된다고 힐로 인한 딜로스만 줄여도 최소 딜 지분 2퍼센트는 올라갈거다. ---------- 마지막으로 증폭의 기도<<<이거 스티그마 누구 머리에서 나온거냐 고스펙으로 갈수록 버려진다. 왜?? 아무리 효과가 좋으면 뭐해 공캡에 걸려서 쓰질 못하는데 그러니까 피증으로 바꾸던, 공캡에 안걸리게 바꾸던 하면된다. 당연히 파티원 적용으로 바꿔야겠지? 이렇게 되면 치유의 딜 상향없이 딜 지분을 올릴 수 있다 내가 도 닥는 심정으로 해결방안 적었으니 참고 하길 바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