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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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17:16
조회: 303
추천: 1
치유형들 그냥 흘러가는 대로 가자일단 난 서포터는 그냥 하나의직업으로 가는게 맞았다고 봐
사실상 이제와서 인식 바꾸긴 쉽지 않아 보여 ㅇㅇ 지금 검성을 탱으로 보는 사람은 거의 없지 수호와는 다르게 탱관련 파티시너지가 부족해서 딜러로 보니까 그리고 실제로 딜러로서 전혀 부족하지도 않고 부가적으로 탱(어그로)이 가능하다는것뿐 성역2도 검성팟의 경우 무조건 호법을 끼워넣고 가기도 하고 파티 시너지를 그만큼 중요하게 보는데 치유성의 역할은 보빛 은총 같은 시너지보다 부활의 메리트가 가장 큰건 누구나 잘 알거야 다만 이게 정복 초월등 부활제한이 없는 곳에선 없어도 그만이 되어버리니 치유의 가장 큰 메리트였던 부활의 존재의미가 사라지고 시너지가 호법이 1티어라면 치유는 2티어 수준이지 피증같은경우 동일 하나 치피증5퍼와 강타5퍼 및 명중치명을 올려주는 것과 비교불가능하고 랭킹작만봐도 어느쪽이 우세고 선호하는지 보일거야 피해내성의 경우 유스티엘로 웬만큼 커버는 가능하지만 언제 써야할지 치유성의 센스가 매우중요해지며 한방한방이 아픈곳에선 상시피내보다 밸류가 떨어지지 서포터는 스킬의 옵션에따라서 입지가 갈리고 그게 장비나 손가락으로 따라갈수가 없어 성역2에서 호법이 치유의 대체가 될 수 없듯이 딜러의 경우 직업마다 저점과 고점의 차이가 있어도 결국 손가락에 의해 나보다 스펙 높아도 찍어누르기가 가능한 반면에 말이지 쟤 나보다 템좋은데 내가 더쌔네 하면 내가 컨을 잘하거나 쟤가 못한다고 생각하지 저 직업 엄청 구리네 안하잖아 템도 좋고 컨도 좋은 사람들의 악몽 랭킹작 등 통계를 시각적으로 보면서 밸런스 맞추기도 제일 쉽고 치유성이 타직업보다 낮은 입장컷으로 이득보는건 펙트가 맞으나 성역2를 기준으로 보자면 그 구간에 도달하기까지 겪는 불만들이 많을거야 내 경우엔 멘탈이 워낙 좋아서 잘 넘겼지만 어느직업이든 응룡방어구 둘둘할것도 아니고 침식방어구 등 원하는 장비 파밍은 모두의 목표일거고 그걸 위해선 정복을 돌지 정복 가서 파티에 호법이 있으면 키벨을 뛰어야하고 호법이 없어도 세명에게 보빛 주고 키벨을 뛰러가 파장을 잡던 안잡던 일단 시작부터 눈치싸움이 시작돼 키벨을 누군가 한명은 뛰는게 서로 편하고 그게 딜러가 되면 그만큼 클탐이 늦어진다는걸 다들 잘 알고 있거든 가끔 제일 투력 낮은 딜러가 제가 뛸게요 하는 경우 외에는 보통 치유가 뛰는게 대부분이야 다만 호법의 경우 토템 형식이라 자동 제외대상이지 치유와는 다르게 나도 1인분 하고 싶어서 이번에 무기 가더도 바꾸고 제작템도 만들고 돌파도 꽤 해왔는데 하는건 변함이 없어서 허탈감 자괴감 많이 들었을거고 왜 스펙업 하지 하면서 처음 게임을 설치하고 직업을 고민할때 치유성의 슈퍼 세이브를 꿈꾸며 시작을 했던 유저들이 느끼기엔 이게 맞나 싶었을거야 (투자하는 "척" 적정 스펙만 맞추고 쌀먹하는 년놈,상향지원 또는 구인이 당연하다듯이 하는 년놈 니들 얘기가 아니야) 이 과정에서 랏호파티 또는 호법 치유 둘이 있는 상황에 치유가 강퇴를 당한다던지 딜러본캐들도 부캐를 키우면서 한번쯤은 격어봤을거고 안겪었다면 축하해 아직 스펙업을 하면서 정착한 레기온이 없던 떠돌이 치유때 어비스에 가면 썰자 쟁팟은 가입이 쉬운 반면에 보스파티는 종족챗에 아무리 외쳐도 초대가 날아오지 않았지 니들도 알거야 그렇게 키우다보면 루드라 가실래요? 러브콜이 오면서 한번도 안가봤지만 괜찮다는 말에 같이 갔다가 통나무를 들었거나 컨트롤 미숙으로 인해 죽으면서 괜히 왔나 하고 아직 아이온2란 게임에 익숙해지기전 부담감만 늘어났을거고 과정을 버티면서 맘에드는 레기온에 정착하거나 지인들과 다니는 치유는 지금도 잘다니고 있을거야 나처럼 근데 그 과정에서 꺽인치유들은 이제 나도 딜러키울걸 또는 같은 서폿계열인데 왜 나는 하면서 점점 다른 클래스 유저들에게 화살이 돌아갔을거고 게임사보다 유저들끼리 싸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봐 나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유저끼리 싸울필요없이 게임사가 중재를 못한다면 그냥 떠나거나 받아들이고 대충 하는 방법 말곤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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