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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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21:57
조회: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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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성의 이번 패치 방향은 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긴 함![]() 난 새로운 스킬이 추가되면 PVE건 PVP건 수행 가능한 역할의 추가 아니면 평소 어딘가 부족했던 부분의 완화나 개선을 바라고 있었음.. 소인섭이 말한 부담이 있으셨던 치유성분들은 부담을 내려놓고 도전해보라는 패치 방향이.. 이게 맞나 싶음 지금까지 패치에서 한번도 불만을 가져본적 없음 내가 먼저 방장 키벨성 방제적고 뛰었음.. 이게 당연한거거든 빨리 끝내고 싶으니까 그냥 그렇게라도 클리어타임 단축에 도움이 된다면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뭐 객관적으로 치유성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역할이기도 하니까.. 이번 신규 스티그마는 뭔가 모르겠음 다른 직업들이 부럽기도 하고.. 진짜 니네는 그냥 일어나서 부활이나 써라 라는 메시지처럼 들리기도 함 다 필요 없으니까 면죄 쾌광 구원 유스티엘같은 파티원한테 도움되는 스킬들 이펙트 가시성이나 좀 늘려줬으면 좋겠음 내가 위험해서가 아니라 팀이 위험해서 구원을 눌렀는데도 무적 받은 사람이 패턴 피하고 있는거 보면 참..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있는것 같아서 착잡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이건 오래된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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