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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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1:31
조회: 239
추천: 1
뜨거운 감자 치유성에 대해 NC에게 바라는 점치유는 현재 상황에서는 필요성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요
유저끼리 불탈 일이 아니라 NC 차원에서 손을 봐야하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다른 RPG 생각해보세요 신규 레이드 같은 게 나왔을 때 치유성이 없으면 버틸 수가 없어요 힐 + 생존형 버프 없으면 살 수가 없는 구조가 분명 존재하거든요 아이온2는요 수호는 모르겠어요 제가 해본 검성, 마도, 살성, 궁성은 피흡량이 미쳤어요 딸피가 되도 내찍 딸깍, 폭발 딸각, 송곳 딸각 물론 송곳은 이번 패치로 많이 쓸 수 있어서 유지력이 올랐다고 하지만 기본적인 던전들 설계가 힐이 필수가 아니다 보니까 힐러를 안 데려가는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 피흡너프를 통한 힐러의 몸값을 올려주는게 맞다고 봐요 + 각성전, 악몽은 직업별 랭킹이라 딜이 크게 상관없는데 초월, 토벌은 아무래도 시간이 중요하다보니 치유성이 좀 밀릴 수 있는데 사실 딜러도 마찬가지에요 더 쌘 딜러직업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호법과 비교했을 때 버퍼로서의 역할은 호법이 더 뛰어나고 대신 호법은 파티와 개인의 생존력이 치유보다 떨어지고 치유는 그 반대가 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순히 초월, 토벌 랭킹전에서 후순위가 된다고 딜을 올려달라는 아닌거 같아요 NC에서는 그런 딜량 컨텐츠 말고 몹 웨이브가 몰려오는 라운드가 1~50이 있는 그런 컨텐츠를 하나 내면 좋을거같아요 갈수록 쌔지고 위험해지는 웨이브에서 치유성의 힐 케어, 부활, 자부를 통한 호법보다 우월한 유지력을 통해 랭킹작을 하게 되면 몹 웨이브 관련 컨텐츠에서는 호법이 치유보다 후순위가 될 테니까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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