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응기룡


응기룡 아이템이 너무 빨리나오고, 너무 빨리풀리는 바람에 모든게 어긋나고 망해버렷음


2.일관성없는 밸패


상향된다길래 아르카나 줫나게 모아서 세팅해서 맞춰놧더니 
다음날 점검떄려서 너프시키거나 다른 부가적인 요소들을 건드려, 이게 상향인지 하향인지 모르게끔 패치하는건 대체 누구 머가리에서 나오는거임?

그냥 뺴액하면 다들어주는 병신같은 운영 떄문에 이제 유저들도 지쳐버리고 다 떠나는중
장기적으로 보면 가장 병신같은짓을 하고 있음


영웅이 172명에 달하고 스킬하나에 정말 민감한 롤도 밸패는 2주에 한번씩 함. 이따위로 기준없이 하거나 임시점검 때리고 하진않음


3.강제배럭 및 과도한 숙제


직장인 라이트유저는 감당할수도 없는 배럭작과 숙제를 만들어놔서 이미 다 접은상태고


쉬었음 청년들도 이젠 힘들어하는 추세임, 이제와서 완료권 내놓고, 토벌전은 없애겟다고 지랄똥싸는데 이미 늦었음


4.확률 및 보정 잠수패치


리니지해본사람들은 다알겟지만, 엔씨 잠수패치 하는건 공공연한 사실임


근데, 이렇게 대놓고 할줄은 몰랏음.

PvP하고 과금한 유저들은 어차피 충성고객이라
안 떠날껄 아니까 지네멋대로 잠수패치함

리니지에서나 볼수잇는, 유저를 과금이나하는 개돼지로 보는 운영방식을 똑같이하고잇음




이미 오픈대비 유저들 반 이상은 접었고 천,마 던전 통합까지 한 마당인데도 던전방상태보면 진짜 엄청나게 줄었음


유저들이 지쳐버린거임.

게임수명 1~2개월 남은것같고

제작템 과금한 사람들만남아서 하는

즉, 그들만의 리그될꺼임

딱 리니지식 운영이고 그 한계에서 벗어나질 못하네

그냥 엔씨라는 회사, 이제는 변화할 의지도없고 창의성도 사라져 과거 ip로만 먹고사려는 김택진 이라는 사람의 한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