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치유들 딜 딜 딜 많이들 외치는데

본캐 450 키우는 치유로썬 이해가 안감....

힐을 비롯한 전반적인 파티 케어가 재밌어서 키우는게 치유
인데 현재 딜량은 나쁘지 않다고 봄
(현재 공팟에서 10~15% 딜량 나옴)
여기서 치유 딜량 상승이 더 필요한가는 공감 못하겠음.

나도 치유 상향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치게에서 난리치는 딜무새들이랑은 결이 좀 다름.

예를 들어
신기 같은 경우는
소환시 파티원에게 소환되어서 치유 공격력의 몇%씩
피해량을 늘려 준다든가.

주신의기운 같은 패시브는
치유 치명타의 몇 % 씩 파티원들 치명타를 늘려주는식으로

파티 딜을 높이는게 치유 라고 생각함.



초월이나 랭작 거부?
파티딜량 높여주면 안받아줄리가 없음.

악몽?
어차피 같은 클래스끼리 경쟁 아님?
카이시넬 10단 못깨는 것도 아닌데
왜 딜러들 1분 몇초
치유는 2분 몇초
이러고 비교함?

피흡 너프?
힐 하느라 딜 못한다며...
딜러들이 스스로 피흡하면 그럴 일 없겠네.
오히려 치유 스킬에 피흡량 증가 넣어주면 더 좋겠음.

슈고 같은 딜량 컨텐츠?
공 7,000에 강타 60 명중 2400. 치명 2300
정도 되는 암룡 무기 가더 치유인데
대략 4~5등 등수 나옴.
치유 고른 순간 이정도 나오는 것에 만족함.
1등하고 싶었으면 딜러 해야지 왜 치유함?

PVP ?
여기서도 딜 증가 외치는 치유는 없겠지 진짜.
피밥 딜량 너프 댓다고 올려달라는 놈은 진짜 양심 뒤진거고.
그냥 딜러를 쳐해 제발
딜되고 무적되고 힐도 되면 그게 무슨 사기캐야.

다만 pvp에서 딜러들 피흡량은 너프하는데는 찬성.
힐러들 pvp 힐량 감소 시켰으면 피흡도 너프되는게 맞다고는 봄.



제발 치유면 치유다운 상향을 외치자.
무지성 딜만 높여달라가 아니라 파티원 강화 스킬을 달라
징징데는게 더 치유답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