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투력 노양심 지원 치유제외 모든 유양심 본캐치유 응원함
피흡 너프고 뭐고 내가 더 안맞도록 노력해야지
어차피 개씹 물몸에 피흡 한개라 별 감흥도 없음
애당초 과하기도 했고
(다만 포션은 좀 손봐줬음 좋겠다)

오늘 느낀건 치유 방향성 잡아줬다가 아니라
치유 이만큼 생각해준 만큼 타직업도 늦더라도 제대로 손봐줄거란 희망임

못기다리겠으면 접는거고 어차피 어떤게임이든 나중가면 다 한물 간다
그 전에 아직 재미 느끼고 할 생각 있는 모든 직업들은 잘되길 응원해줘야지
꽹과리도 열심히 치셈
자게에 많이 보이는 무지성 꽹과리 아니면 게임사에 도움 됨
남준 인섭뿐 아니라 게임사엔 모든 커뮤 여론 확인하는 사람들 있음
게임 만드는 사람들이 게임 안해서 문제 생기는건 10년 훨씬전부터 그랬고 그랬기에 유저들 목소리가 더 중요해지는거임

다들 점차 빛보자 웃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