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8인데 위에 세네살차이나는 형들도 이런 말투를 쓰는 사람이 전혀 없거든?
글에서 뭔가 집안에 돈이 없어서 대학도 못보내고 고졸이 널려있던 세대의 향기가 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 삼촌이 딱 이런말투를 쓰더라고
개포티라는 단어를 쓰면서 나이를 속일 생각이었으면
왜 먼저 본인 말투에 대한 고민을 해보지 않았을까?
심지어 내 주위에 개포티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