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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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05:07
조회: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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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보면서 묘한 기분이 드는데..![]() 내가 98인데 위에 세네살차이나는 형들도 이런 말투를 쓰는 사람이 전혀 없거든? 글에서 뭔가 집안에 돈이 없어서 대학도 못보내고 고졸이 널려있던 세대의 향기가 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 삼촌이 딱 이런말투를 쓰더라고 개포티라는 단어를 쓰면서 나이를 속일 생각이었으면 왜 먼저 본인 말투에 대한 고민을 해보지 않았을까? 심지어 내 주위에 개포티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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