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줘패니까 반발심이 안생길리가 있나. 
어차피 창녀 도구 이딴 소리나 듣고, 안좋아지면 도와줄사람 없는것도 알고, 내놓으라고 소리질러야 있는거라도 안뺏기고 중간은 간다고 생각하게 되는거지. 이건 악화되면 악화됐지 좋아질 일이 없음.

뭐라한다고 맘 약해져서 설득하지도 말고 그냥 원하는거 얻으셈.
이성? 우르르 패는 새끼들은 이성이 있어보이냐? 그냥 자존감 채우고 혐오하고 싶으니까 하는거지. 배려해줘봐야 너 힘들때 쟤들이 너 안도와줌. 지금처럼 딜러 전직업이 다 뭉쳐서 널 패면 팼지 도와줄일 없음. 끽해봐야 수호성정도?

인구는 많은데 적당히 수요는 높을정도로 부족해서 회사도 무시못하고 딱 좋음. 구독하고 아바타 꾸준히 사면서 계속 눕고 소리질러라. 그럼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