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인 예로 루드라를 들어볼께.

두세달 전만 해도 치유 없이는 절.대.로 루드라 출발조차 못했지
단순히 너희 힐량 때문에 모셔갔을까?
아니.
너희 "부활"스킬 지분이 90% 이상을 차지해서 치유가 없이는 출발조차 못한거임

만약 그때 데카 시스템이 있었다면 치유 너희들 때문에 출발 못하는 일이 많았을까?
탱딜이 왜 그렇게 너희를 모셔갔을까 생각은 해봄?
단순히 컨트롤이 부족해서?

ㄴㄴ
당시 아툴기준 7천,8천대 2700 딱투력 파쌀치라도 부활만 써줄수 있다면 닥치고 모셔갔음

그럼 나머지 6자리 인원들은 도대체 왜 부활이 필요했을까?
서버에서 판정해주는 방식으로 인해 장판을 피했지만 "안피했음" 판정받고 죽는일이 아직도 많거든?
그렇게 장판 한대 맞으면 빈사상태, 거기에 보스 평타 한대 혹은 다른 기믹까지 합쳐지면 
반드시 죽을수밖에 없는 일이 생김.

근데 여기에 "부활" 이라는 슈퍼 울트라 개씹사기 스킬을 통해 어거지로라도 깰 수 있었기에 너희를 울며 겨자먹기로 채용한거임.


그런데 아직도 지금 데카를 도입하게 된다면 성역2에서 너희가 반드시 여덟 자리중 두자리를 보장 받을거라고 생각함? 데카가 도입되면 지금 상황에서 도대체 왜 너희를 모셔가야 하는거지?

그때 가서 또 꽹과리 칠거잖아 "피흡너프! 피흡삭제! 치유성의 존재 이유를 말해달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