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업들은 나름 황밸이라 생각하고 궁성은 아무리 야랄 하고 손가락질 해보고 범죄성이라고 해봤자
마살성 딜 밑이고 호법 검성한테도 따이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 상향 좀 받았다고 종일 허수아비랑 씨름하면서
연구 하는 순진한 등신들이니 그려러니 하겠는데

치유성 얘네는 ㄹㅇ 뻔뻔함이 MAX임 400대 파티에 200으로 들이 밀줄 아는 중국 아주머니 새치기 스타일
레기온에서 파티에서 자기가 주목 받아야 하고 자기가 꼭 필요 해야하고 자기를 늘 찾아줬으면 좋겠고 
근데 원정이나 성역은 치유 비중은 낮고 부담이 적어야 하고 딜도 딜러들 만큼 쎄야 하고 
다른 사람들이 손가락질 해도 갓 잡은 새우 마냥 바둥바둥 거리면서 꽹과리 쳐주고 같이 야랄 해줄 치유성 언냐들이 있고 감정 쓰레기통 해줄 남편이 있고 레기온엔 토닥 토닥 해주는 영포티 형님들도 있으니 무적임

이십련들 사탕무기에 잠옷 입고 고양이나 토끼 데리고 입장 할때 부터 마음에 안듬 
나 귀여워 해줘~ 내 커마 봐줘 부터 시작 하는거 같음  
치유니까 키밸런 할께요 하고 다시 안 돌아옴 그러는 척도 안하고
마지막 보스에서 누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