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 불신 가서 어글 잡아도 ㅈㄴ 아파서 어떻게 게임이 이러지
아르카니스 가서 몹 많이 모으면 죽는데 원거리들 스킬 옆에 몹에 튀면서 어글은 또 수호한테 튐
그래서 맞고 뒤짐 그때마다 치유왈 "힐이 만능인줄아나 피없으면 빼야지"

이렇게 해도 그냥 저냥 잼있었음

시즌2 초반 슬슬 사람들이 셋팅의 다양성이랑 스티그마 수급으로 스티그마는 뭐가 좋은지
공유하고 잼있었음 그때 네자칸을 사용하기 시작함
근대 막상 던전가면 와 서폿(호법,치유)님 보호막 때문에 살았다 역시 서폿이 있어야지 게임이 돌아간다니까
서폿왈 : 네 ? 저 보호막 없는데요 ??
ㅅ,ㅍ 일을해도 알아주지도 않아도 그래도 어글은 내가먹으니 미터기도 대만 미터기 출시전이라 딜은 모르겠고 어글이 나한테 잡혀있으니 내가 쌔다고 나먼저 죽이려는 보스 들이라도 수호성을 인정해 주는구나

시즌2 중반 대만 미터기 출시후 슬슬 사람들이 딜이에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하기 시작함
수호들은 딜 구조가 살짝 문제인거지 막상 딜적인 이야기는 별루 없었음 사실 이게 맞음 수호는 어글잘잡고 안죽고 우직하게 버티면 되니까 나는 PVP잘 안해서 솔칙히 심판 징벌 이런거 솔칙히 신경 안 쓰고 있었음

이제 원거리 주시 중거리 주시 뭐 이딴거 생겨서 어글이 중구 난방으로 튐 수호성 도발의 의미가 있나 싶음

시즌3 준비중 현시점 - 이제는 인게임 미터기 출시되고 마매 때문에 싸우는데
수호성은 마매 써도 심판이 7%확율로 떠야지 마매 의미가 있는거고
그 7% 확율로 뜨는데 보스가 기믹하러 가고 때리면 방패 들어서 막아야해서 마매 의미가 없다
그냥 마매로 싸우는 다른 클래스들이 부러울 뿐이다 ...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치유가 딜 상향애 딜셋팅 까지 해서 몇몇 파티에선 치밑수 되는 경우도 있고
특히 성역2 바르고는 근거리들 딜 못넣는 상황이 너무 많이 생겨서 치유 밑으로 검살수 다있는 파티도 종종있고
호법은 그나마 중간중간 주력기인 암격이 원거리라서 딜이라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