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도 많이 빠져나가고, 세기말 느낌이라 씁쓸하기도하고 저도 접을까 말까 고민하다 
평소에 게임하면서 스트레스였던 평타 피로도를 줄여보고자 주말동안 만지작거리다 너무 편해서 공유드립니다.
고점? 잘모르겠습니다. 편하게 배럭으로 원정 돌거나 숙제하실 때 사용하시면 좋을 거 같고,
손이 너무 피로하고, 그에따라 게임자체가 피로해지는걸 줄여보고자 사용하는거니 불편하신 분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처음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게임자체가 편해지고 재밌어?졌습니다. ㅎㅎ
배럭들 전부 하나로 사용중이고, 손으로 열심히 누르는 것 보단 잘나오거나 비슷합니다. 
확실한 고점을 노리는분들은 다른 마매를 알아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 세 팅 방 법 -
좌 클릭 : [
우 클릭 : ] 
스킬예약 ON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OFF 보다 DPS가 훨씬 높았습니다.)

** 녹화 시작 -> [ [ ] [ 순서로 입력하시고 -> 녹화 중지 -> 저장 누르시면 됩니다. 
** 분크메, 장갑에 전투속도 있는 70%대면 충분합니다. 
** 지연값은 대부분 이렇게 하면 맞을건데, 혹시나 씹히면 10씩 늘려보거나 줄여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 정령,궁성등 우클릭에 스킬들 몰아넣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마우스 우클릭에 사용중이고, 우클릭 한 번 누르면 (꾹 X) 자동으로 계속 나가고 그로기때는 우클릭 한 번 눌러서 끈다음 그로기스킬 사용하시면됩니다.
꾹 눌러서 사용하는 마매는 그 또한 피로도가 심해서 한 번 클릭으로 켜지고, 꺼지는 방식으로 사용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아이온2의 기형적?인 평타 위주의 방식은 딜 사이클, 딜 설계 등등 많은걸 포기한 방식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게 과연 좋은 방향인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피로도가 너무 심하고, 딜사이클을 깎고, 설계하는 재미가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장점은 직접 때리는 듯한 타격감?이 있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