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맨날 버그 악용하고, 논란되는 행동하는 유저들 이슈될 때마다

대처하는 방식이 똑같음

일주일 내내 여론 불타는거 지켜보다가

라방 전날 혹은 라방날 '게임 운영 정책을 위반한 계정 23,143개를 정지했습니다' 시스템 알림 띄우기

그러면 또 '오 역시 대남준', ' 정상화는 대남준' 여론 생성되고

라방 시작하면, '예.. 인지하고 있고.. 열심히 잡고 있습니다.. 악용하지 말아주세요..' 이러고 무마

그럼 딱 본보기용 기간 때 버그 쓴 사람들만 깜빵 가는거야.

그 이전까지 썼던 사람들? 그리고 본보기용 제재 끝나고 버그 쓰는 사람들? 걔네들은 걍 꿀 존나게 빠는겨~


초창기 회랑 버그 악용때도 본보기용 2천명 정지하고 말았고

펫이해도 자사돌리던 애들도 1차 2차 3차 30일 정지 때리고 그 이후 감감 무소식이고

쌀먹하는 애들도 본보기로 심한 애들 몇명 정지시키고, 그 이후 감감 무소식이고


그냥 항상 이슈에 대처하는 방식 수순이 똑같음.ㅋㅋㅋ

근본적인 문제를 고치지 않고, 여론 무마용 대처를 하는 게 제일 악질인거임ㅇㅇ

생각해보니 한국 사회 자체가 그런거 같긴 한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