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RPG 게임의 템 디자인 구조는 이게 맞는데

생각보다 제작템이 던전템보다 상위 구조여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더라ㅋㅋ

좀 신기함



최종 던전 드랍템 확률을 대폭 낮추고, 재료템 드랍확률은 높여서

드랍템을 먹기 위한 도파민 그 순간을 위해 최종 던전을 돌고,
혹여 운이 안 좋아서 못먹는 사람들은 모인 재료템으로 하위호환인 제작템을 제작해서 따라가는

이 구조가 RPG게임의 옳게된 구조 아닌가?

물론 저렇게 하려면 던전 입장횟수에 제한이 있어선 안됨.

지금은 제작템을 상위로 두고, 던전 횟수를 제한하고, 오드에너지라는 개념을 둬서 향후 BM화 시키려는 목적으로 이렇게 설계해뒀기 때문에 되돌리기엔 늦었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