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밸런스 패치라고 하면

상성이나 실제 데이터가지고 맞춰야 되는데

NC는 보면 답을 정해놓고 거기에 맞추는거라 찐빠가 나는거 같음


마도로 예를 들면

마도가 몸이 약한데, 생각보다 딜이 안 세다 -> 딜을 올리거나 몸빵을 올려주자

이게 정상인데


"TTK를 늘려야함"

이걸 딱 박아놓고 하는거라 찐빠가 남


이번 마도가 왜 씹창 났는지 예상을 해보면

"자 이번에 TTK를 늘려야 하고요"

"어비스 활성화를 위해서 핫스팟을 만들거에요"

-> 아 그럼 딜 강한 직업 너프하겠습니다

-> 상성, 실제 데이터 무시하고 그냥 데미지 순으로 너프


업데이트 이후

"핫스팟에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서 범위기에 한방에 다 쓸리는데요?"

"범위기? 마도겠네?"

"아 마도도 그렇고 다른 직업.."

"마도 그럼 너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