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가다간 양산형 게임되는거 한순간이다.

기본적으로 RPG가 계층화 되어있고
신규/엔드컨텐츠 클리어하는 성취감,
파밍 도파민, 어려운 컨텐츠 도전을 위한 성장욕구가 있어야되는데

이렇게 완화하고 난이도 쉽게나오면 게임이 빨리고이고
스펙업할 욕구도없고 성장체감도 없다.

지금 너무 딜찍메타야 신규컨텐츠나와도 1,2주 파밍하면 졸업이고 다음시즌까지 될때까지 또 손가락빨면서
숙제만하고있는데 이게 재밌냐?

라이트유저들은 천천히 스펙업해서 즐기면되는데
개나소나 너무다 똑같이 성장하고 컨텐츠 즐기면
남는게뭔데? 엔드템 왜맞춰? 적당히 스펙업하면 다깨는데

본인만족으로 엔드템 맞춘사람들은
게임이 너무 쉽고 파밍재미도 없고
현타빨리와서 다떠나가는중인데

우리끼리 남아서 양산형게임 즐길거야?
남준이형 BM도 이렇게 착하게 낼꺼면서
왜 타켓을 3040으로 잡아서 게임을
이렇게 노잼으로 끌고가는데?
지금 고투자해서 스펙업하면 무슨 의미가있음?

어비스도 pve pvp 분리한다면서 인던템 성능좋아서
요새 인던템둘둘인 애들도 어비스에 많더라
이게맞냐?
계층화좀 확실하게 해서 성장욕구좀 채워줬으면 좋겠다

완화도 그만하고 신규컨텐츠도 좀 어렵게 내고
스펙업 허들좀 높혀서 오래즐길수 있게해줘야지
응기룡도 너무 빨리풀어서 응기세트 형들은
파밍욕구도없어 다 딜찍이야 개노잼임 게임이

이러다 다죽는다 애들아 그만 징징대고
천천히 즐길사람은 천천히즐기면서 따라가고
빡세게하는 형들은 그만큼 즐길거리 보상좀 챙겨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