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 rpg 겜 에선 강화 때리기 전에 부적 마냥 과금 좀 때려주면 날먹 간간히 챙겨받는 느낌 많이 받았는데,

여기선 의상, 날개, 탈것, 큐나 앞에 했단 게임 마냥 강화전 부적처럼 지르니까 되려 더 안되는거같음. 루드라도 노란팔찌 내가 2천장을 할줄을 몰랐고 아직도 팔찌 그냥 먹지를 못함 ㅋㅋㅋㅋ

어떤 게임은 과금러들한테 날먹 도파민으로 더 챙길려는 전략이고, 어떤 게임은 과금러들은 어차피 지르는 개돼지니까 뽑아먹자 라는 전략일수도 있겠지.

그냥 내 체감 뇌피셜이긴함.10년 짜리 rpg 게임에서 강화 엔드템까지 강화 가본 사람이 느끼기엔 그렇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