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초기설계 메인컨텐츠는 팻작이었음 
( 필드 닥사 ) 

->시즌3까지 팻작을 시킬예정이었으나
작업장에 초토화되고 키나제한둠 

여기서 올인한게 배럭화임 

팻작&배럭 2개의 옵션은 처음부터 있었고 
확실하게 배럭효율을 올려주는것으로 노선변경   
팻작을 배럭의 일일던전을 통해 끝내게 해줌 
 

결과적으로 NC는 
배럭권장으로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고 보임 
-> 각종 큐나패키지 & 옷장수익 & 슬롯확장큐나   
-> 다계정 생성 추가 멤버쉽수익 

*완화단의 요청대로 배럭피로도 낮추기위해 
시즌2에 8배럭 효율을 건들고 본캐에 집중시킴 
시즌3에는 더 효율을 줄일 예정  

배럭의 부작용중 하나는 
진성 씹쌀벌레들이 키나를 복사하던건 결코 불신이 아님
 
다계정 크라오배럭이었음  
손으로 가능한 48배럭 이상으로 무한양산 되었었고 
불신은 애교수준 
지금은 작업장 일반유저 상관없이 
키나만 캐다 파는 다계정은 영정처리중  


지금도 배럭이 힘들다는 개돼지들이 착각하는거

 배럭이 없고 
이에 딸려온 지대한 수익이 없었다면  
NC가 절대 다른생각을 안했을까?

1본캐릭만 있는 모든 게임에서
수익구조 어떻게 만드는지는 이미 모두가 앎  
무조건 패키지팔이  
이 게임에선 오드가 될 수있고 
어떻게든 경쟁갈등 부추겨서 매몰시켰을것 
극단적으로 사냥효율을 건들수도 있겠지

니들은 뭐가 됐든 
배럭이 있건 없건 무조건 도태된다는거고 
지금이 그나마 건전한 구조라는거  

작업장이랑 필드닥사 뒹굴래?
아니면 엔씨가 직접 개고기를 팔길 바라는거?

내 생각에 배럭은  
소수의 고래를 빨던 NC가 
다수의 유저들을 배려한 최선의 노력이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