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매랑 버그 사용자가 있는건 맞지만
사실 98%의 징징이들 캐릭은 
마매랑 버그 써도 그 점수 못따는 캐릭이 많을 거야

이겜은 그냥 페이투 윈 게임이라
돈이랑 시간 많이 쓴 사람이 이기는게임 인데 

돈 많이 안써서 못 이기는걸 쓸데 없는걸로 징징거리는 거에 불과한거지
마매랑 버그로 논점 흐려서 전원 보상을 일궈내는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 전체 흘러가는 모양새랑 비슷하네
난 우파도 아니고 좌파도 아니지만
좌파가 득세하고 그리고 MZ들이 자라면서 사회가 바뀌는걸 보면
뭐든 본인 능력으로 노력해서 일궈낼 생각보다는
징징거리고 
뒤에서 신고하고 
모여서 시위해서  거기서 떨어지는 콩고물이나 먹고 사는 모양새들이 많이 보임 
근데 이제 내 취미생활인 게임에서도 그런게 보이니까 많이 역겹긴해

이 게임의 본질이 PVE 든 PVP 든 경쟁인데 
모든 사람 보상이 똑같다? 
게임의 목적, 재미 자체를 없앤거지 
징징이들에 휘둘려서 줏대 없이 대처하는 NC 도 참 안타깝다

수호성 유저고 수호성은 인겜 매크로로는 어떻게 셋팅해도 실험 결과
DPS 가 반토막이라 마매는 악몽 초월 각성시 사용한것 맞고
버그는 일절 사용 없이 랭작했음 
이때 본인 응룡무기가더에 올 빛명룡이었고.
점수가 10위권밖에 안나와서 

추가로 응룡 5피스 더 만들고
조율석 없어서 유일템 갈아넣어서 (유일템만 20억~30억키나 넘게 삼) 조율하고 돌파 했고
마석작 전부 공격력/피증작으로 다시 다 바꾸고 (기존 명중 치명이 많았음)
펫작 지성페이지만 전부 공격력작으로 바꿔서
기록갱신에 최대한 유리하게 바꿨고.

버그 없이 전부 1등 기록했음.
악몽, 각성, 고투(투기장 셋팅이 사실 넘사로 훨씬 좋음. PVP유저라) 1등임
내 입장에서는 연구도 하고 돈과 시간을 부어서 노력한거고 그 보상으로 
시간 단축되고 등수 하나하나 올라갈때 즐거움을 느끼면서 한건데
어이가 없긴함. 내 취미 생활에 내가 돈 쓴거니까 뭐 어쩔 수 없는거고

게임사 입장에서 소수의 랭커보다 다수의 편을 들어주는게 민심 사기에 좋았을테니까
이해는 하는데 돈 날린거보다 이제 게임이 재미가 없어져버릴 것 같은게 오히려 짜증남.

이제 아무리 세 시즌이 나와도 어차피 모두 같은 보상이라면
그어떤 올라가기위한 열정도, 즐거움도, 보람도 없으니까 걍 게임 자체가 사망한것과 다름없음.
무지렁이들 징징거리는거 다 들어주면서 법안 통과 시켜대니까
나라 망하는것처럼 게임도 똑같이 흘러가는게 안타까울 따름임 ㅎㅎ

오로지 실력으로 승부하고싶다면 와우를 하셈. 
와우 국내 도적 1등 유저였었고 
게임성은 와우를 따라올 게임이 없음
돈 쓸일도 없고 그냥 갓겜임
아이온1 추억 많아서 넘어와서 현금으로 1~2억 사이정도 쓴거같은데
결국은 돌고 돌아 와우일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