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3N에서 왜 망해가는 회사인지 의외로 크게 느낀 부분이
아이온2로 엔씨 게임을 15년만에 해보는건데

넥슨이나 다른 게임사들은 홈페이지 공지나 업데이트 내역도
보기 좋게 이미지화 하던가 한번에 읽기 좋게 내보내는데
(모르겠으면 옆에 넥슨 메이플스토리라도 업데이트 내역 어떻게 쓰는지 봐라.)

엔씨는 작년 아이온2 런칭때부터 시작해서 변함없이
무슨 20년전 방식으로 표로 정리한 것도 가독성 구리게 텍스트 띡띡.

그리고 왠만한 공지사항은 매번 크고 작은 오타가 항상 있음.
인게임 수치나 아이템 지급 갯수를 비롯해서
누락하거나 오타 때문에 수정하지 않는 공지가 없을 정도.

김남준은 공지사항 담당자가 작성한 공지에서
오타나 누락으로 수정한 비율이 몇 %나 되는지 봐라.

업데이트 내역은 한번도 빠지지 않고 누락이나 오타로 수정 안한게 없고,
그 간단한 정기점검 공지조차 복붙을 어떻게 쳐하길래 오타를 밥먹듯이 내냐?

공지사항이라는 기본적인거부터 가독성 떨어지는 20년전 방식에다가
그 내용은 매번 누락에 오타 천지.
오늘도 어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