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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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13:56
조회: 163
추천: 2
지금 NC 옹호하는 새끼들 마인드가 잘못됌부케를 안하면 손해볼만큼 효율을 좋게해놓으니 그게 부케 슬롯 늘리라고 등떠민거 아니면 뭔데? 유저들은 NC가 "부케 안하면 병신인데? " 하면서 효율로 등떠미니 투자한거고 지금와서 부케 효율 감소시킨 것도 유저가 아니라 NC인데 에초에 본케만 해도 되게 해놨으면 왜 슬롯 확장권을 샀을까 부케 효율을 낮출거면 본케 키나 획득량을 늘리던가 오드 + 입장횟수로 목죄서 답답함 유발하고 조율석 으로 기본적인 골드 소모처는 계속 느는데 비해 원정단계별 키나는 소모량 만큼 증가하질 않으니 본케릭이 옛날보다 벌리는 돈은 줄었고 장비 값어치 유지한다는데 영웅으로 넘어가라고 등떠밀어도 확률이고 오드에너지 + 입장횟수 부족함을 느끼는 유저들은 점점 피는 말라가는데 오드에너지 + 입장횟수를 키나 + 큐나로 팔기 시작하니 키나 소모처만 계속 늘리면서 원정 단계별 키나 수급량은 쥐똥만큼 늘려놓고 조율석 키나 소모량을 줄이던가 조율에 천장을 두던가 이동속도 2.4% 짜리 옵션 한줄 뽑는데 1.2 퍼짜리 다른 옵션은 다 떴는데 이동속도만 안떠서 벌써 조율석 437개 먹였음 이미 다 기록으로 남겨둠 이건 100% 조작임 GEMINI 한테 물어봤을 때 조율석 437개로 2.4% 확률을 못뽑을 경우의 수로 0.0024% 확률이라고 함 키나 빨아먹으려고 어떻게든 지랄하고있는거임 3. 요약 및 체감 수치
결과적으로 437번이나 시도했는데 2.4% 확률을 단 한 번도 뚫지 못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합니다. 만약 실제로 이런 결과가 나왔다면, 로또 1등 당첨 확률(약 0.000012%)보다는 높지만 일상적인 운의 영역을 한참 벗어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케릭 효율 낮춘다면서 환치기는 방치하고 본케릭들 수급처인 원정 / 어비스 닥사같은 곳들은 점점 효율 감소시키면서 소모처만 계속 늘리고있으니 본캐들은 오드에너지 패스 큐나 + 주간 티켓 구매 800만 키나 + 조율 조작 나중에 보라등급 장비 까지 이미 완자 당해서 끓는 물에서 종아리까지 익어서 뒤져가는 중인거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