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같이 천천히 달리는 패치를 했을 뿐인데

할거 없다고 징징대는거보면 좀 신기함

어차피 성장을 다같이 못하는건데 안달날 이유가 있나 싶음

그냥 천천히 성장하면서 다른 컨텐츠 먹어보던가 
다른 삶도 누릴 수 있는거 아닌가?


솔직히 예전에는 배럭때문에 평일 친구 만나는것도 좀 줄어들고
주말에도 숙제 숙제 하느라 바빴는데

지금은 여유있게 게임할 수있어서 좋은데?



오히려 전이 템포가 너무 빨랐던거지
지금이 맞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