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군단때 직업뽕 올랐다곤 하는데 딱히 못느낀 직업(풍운)이어서 별 감흥이 없었는데

방금 블엘 성기사로 실버문 걸어가는데 

경비병이 나보고 헐레벌떡 뛰어오더니 앞에서 무릎 꿇음

"그대의 영광스러운 빛은 우리 종족의 자부심 입니다"


세상에 어깨뽕이 쭈와아아아악 올라가네

군단때 성기사들은 자기들만 이런거 누렸단거 아녀? 카아아악


드군때 주둔지 병사들에게 받던 대우를 10년만에 받아보는듯

이래서 와우는 그 확장팩 메인 종족,직업 해야함

몰입감이 달라짐








??? : 나한테는 침만 뱉던데요?




....에또....

날아다니십시오 휴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