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유저가 삶에 찌들어서 게임 할시간 없는데 따라는 가고싶어서 징징도 있지만 스펙업을 위한 뺑뺑이 타임이 너무 길면서 강제라 피곤함

라이트라이트 하는사람들은 한주에 pve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장 재화들을 최대한 짧게 끝내고 싶은 것임
지금 몇시간이 걸리냐 다 털어 먹으려면

나머지 시간은 짧게라도 다 같이 몰려다니면서 pvp하고 싶다는거 아닐까?

솔직히 시공, 어비스, 전장이 존잼 컨텐츠가 되야하고 여기 시간을 쏟고 싶은데 성장이라는 강제 때문에 다 매몰되서 지쳐서 라이트라이트 거리는게 아닐까?

물론과금러들은 뺑뺑이 할 시간을 사람을 시키든 사던지 돈으로 다하고 pvp컨텐츠 위주로 하겠지만 그 기준으론 과금을 너무 많이 해야됨 단가가 비쌈

물론 pvp 컨텐츠 문제 많은 건 맞고 사람이 하는 일이니 기다려줘야지 건전한 제안을 계속 해보자 그저 징징은 이제 시간 킬링수단 말고는 의미가 없는 상황임

아이온 2 보다 pvp로 재미볼 수 있는 대체 게임이 있을까?

커뮤에서 떠드는 라이트 유저 정의가 좀 잘못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