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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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9:11
조회: 1,802
추천: 15
일단 다른사람은 어떨지 모르겠는데나는 이게임에 제한이 너무 많다고 생각함
처치횟수가 메인이 되면 곁가지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음 현재 산들바람 상회에서 사거나 물질교환에서 교환할 수 있는게 오드에너지 + 컨텐츠 입장권 인데 이 두가지도 한쪽이 부족하면 컨텐츠 진행이 안된단 말임? 그럼 오드에너지와 입장권중에 하나는 없어져도 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듬 무한버스 어쩔거냐고? 처치횟수 가득차면 버스 못하잖음 던전 입장권 자체가 결국 0장 남은게 아닌이상 처치횟수와 물고 물리는 관계로서 역할을 하면 되는거 아님? 어차피 입장권 없으면 던전 진입자체가 안되잖음 그럼 오드에너지 의미없네? 입장권과 처치횟수가 버스를 막는 역할을 해준다면 단순하게 오드에너지는 던전 보상을 획득하냐 안하냐를 결정하는 수단인거같은데 처치횟수와 입장권 소모를 하는데 입장권 자체를 보스처치와 묶어서 사용되게 만들었다면 보상을 안먹는건 그냥 손해보던가 말던가로 하지 오드에너지 하나 더 구성되어 있는바람에 처치횟수가 남아 있어도? 입장권이 남아있어도 들어가서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없으면 인던 왜 돌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듬 오드에너지 하나만 놓고 보면 어차피 보상을 받냐 안받냐 더받냐의 결정 요소로서 제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에 보스 처치횟수와 입장권이 연계되면 오드에너지가 왜 존재하는건지 그저 단순하게 제한을 하나 더 걸고 그걸 통해 키나 또는 재화를 회수 하고 게임자체의 피로도를 또하나의 플레이 횟수 제한을 통해 해결하려는 목적인가? 라는 생각이 듬 그런데 우리는 이 게임을 무료로 하고 있지 않고 매 달 아니 28일마다 45,000원의 멤버쉽을 결제 하는 중인데 게임 자체의 컨텐츠적 볼륨 줄이기도 아니고 유저의 플레이타임을 어거지로 줄이는 장치를 왜 이렇게 많이 만들어두는지 이해가 안됨 오드에너지도 위에 말했다시피 단독으로는 존재하는 이유가 있고 단독으로는 제 역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처치횟수 단독으로도 존재의미가 있고 입장권 단독으로도 이 장치가 뭘 의도 하는지 알 수 있지만 이 셋이 다 연계되었을때 과연 각각의 영역에서 제 역할을 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한가지 이상의 장치는 왜 존재 하는지 그저 유저의 플레이 일일 플레이타임을 제한하기 위해 존재하는지 아니면 키나등 재화회수, 소모의 목적인지 사실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되긴 함 그리고 이 세가지 외에도 키나등 재화 획득량을 조절하기 위한 제한도 들어가 있음 잘 알다시피 일정 횟수 이상 던전 클리어 시 키나 획득량이 토막나는 제한도 들어가있고, 필드 사냥을 통해 획득하는 키나량도 여전히 제한이 들어가있음. 그런데 위에 세가지가 굳이 다 필요한가는 잘 모르겠음 오드에너지? 이거 그냥 던파 피로도 같은역할을 만들려고 어설프게 설계했다가 다른 제한요소와 연계되면서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도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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