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하면서 주변에서 기룡 성공했다고 옷을 산다거나 펫을 산다거나 현질을 더하는 사람은 못봤어도
기룡 실패하고 겜 접었던 하드코어 유저만 3명째다 (근래 제작 레벨 상승하고 70레벨에서 4연타 실패하신분도 있다)

지금이야 20만원 정도면 트라이 가능하지만, 불과 몇달전까지만해도 100만원대 였던 무기를
0원의 결과값으로 증발/실패라는 개념을 쳐넣은 기획자 새끼는 칭찬 받고 있으려나

같이 빡쌔게 돌던 사람들이 한 두명씩 사라지니깐
나도 존나게 겜 대충하게되는데 스노우볼 존나 굴러간다.

도대체 그 기획자새끼는 어떤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 장비 제작에 확률을 쳐 걸어놨을까?
1. 실패도 있어야 성공에 짜릿한 맛을 느낀다? 우린 엔씨니깐 개돼지새끼들 도파민에 눈이 멀어서 실패는 넣어야한다.
2. 실패하면 우리는 꽁으로 유저 돈빨아먹고 성장 시스템 plc 유지할 수 있는거 아니겠어?
3. 응? 그냥 넣어봄 ㅋ 내가 왜 그딴것까지 고민해야돼? 그냥 확률 넣은거지 제작이 다그렇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