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수집, 내실, 강화 등은 단기적으로 돈 빨아먹긴 좋지만
글로벌섭에 그대로 출시하면 100% 망할 수 밖에없음.

글로벌에서 성공한게임들은 배럭따위없음.
그냥 부캐지.

만렙찍고 레이드 돌고 템 얻었으면
그 다음은 다음 시즌까지 쉬다가 오거나
부캐릭 만들어서 똑같은 과정을 하면됨.

강화 내실 따윈 없으니 부캐를 본케만큼 키우는 것도 어렵지 않음.

국산 mmo가 글로벌에서 절대 성공 못하는건
진짜 강화, 내실 때문이 맞음.

근데 엔씨를 비롯한 3n이 돈을 번것도
강화, 내실 때문도 맞음.
글로벌은 망해도 한짱섬짱 애들한텐 먹히니까.

한국섭 아이온2도 유저수가 줄어드는 큰 이유는
쌀값? 밸런스? 영향이 없다곤 못하지만

다른 린라게임과 같은 피로도를 느끼기 때문임.

일주일만 겜 안해도 뒤쳐지고,
각종 확률 컨텐츠로 피곤해지고
한번 접속 안하게 되면 영원히 안하게 되는 그런 게임임.

뭐 이게 한국 유저한테 맞다면 맞는거고.
근데 원래 글로벌 흥겜은 한국에선 잘 안되긴 함.

결국엔 린라 싫다? 아이온2 접으면됨.(과금요소 말고 성장방식)
린라 좋다? 그럼 걍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