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버그 악용이란 게임의 헛점을 이용해서 부당 이득을 취하고 혹은 꼼수나 버그성 플레이 캐릭터를 비정상적으로 운영해서수차례 반복해서 이용하는 경우임


하지만 이번 회랑의 경우 정상 이용자들은 그날 회랑이 리셋으로 풀려 있는지도 몰랐고 

정상적으로 회랑을 이용한 후 시간이 흐른고 게임사에서 또 건들여 리셋을 시켜 재입장이 가능했던 것 임

여기서 방송보고 뭐 커뮤니티 보고 있던 사람들이야 뭐 여론을 봤냐 어쨋냐 하겠지만 정작 인게임에서는

그냥 "리셋이 되어 있고 입장 가능으로 되어 있기에 정상 이용한 이용자들일 뿐임"


만일 회랑 입장에 있어서 어떠한 편법적인 행위를 이용했다면 모를까 그냥 던전이 스스로 주기적으로 리셋(게임사기 조작함) 

되어서 입장한게 다란거임 여기서 유저가 일부러 반복적인 행위를 한것도 아닌 지들이 리셋을 시켜 반복이 가능하게 만듬

이걸 자기들이 큰 실수를 해놓고 덮기 위해서 다수의 억지 민심을 얻기위해 무한재입장을 한것마냥 몰아가고 핵도 아니고 버그성플레이를 한것도 아닌데 일주일된 게임에 일주일 정지라는 처분으로 사실상 게임을 접게하며 여론 몰이하며 자기들 실수를 덮으려고 하고 있음


사실상 문제가 터졌을때 긴급 공지로 인게임내 외침 공지 한줄이라도 띄웠거나 빠른 제한으로 막았으면 모를까 

그러한 조치도 없이 계속 건들여서 몇차례 초기화가 되고 있었던거임 인게임 사람들은 돌고나서 시간이 흐른후 

또 재입장 가능 표시가 뜨니까 입장한 것이고 정말 단순한 문제임


이문제가 더 큰 문제는 언제든지 자기 입맛대로 어떠한 정상적인 행위도 버그성 플레이고 부당 이득이라며 

제재를 취 할 수 있다는것 그리고 선례로 인한 형평성 문제에서 절대 앞으로 게임사 잘못을 유저책임으로 몰고가는것에 대한 저항을 펼치지 못할 것이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