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직업간 밸런스 무시하고 내 캐릭이 똥이든 된장이든 무시하고 게임하면 그만큼 스트레스를 안받긴함

나 같은 경우는 시즌1은 살성을 키우다 루드라때 너무 스트레스 받고 펫작 때문에 힘들어서 시즌2에 정령으로 갈아탐 근데 정령이 그렇게 똥통인줄 몰랏음 ㅋㅋㅋ

그래서 걍 맘 내려놓고 직업이 쓰레기던 아니던 무시하고 게임하니까 맘은 편함

언젠가는 날이 오겟지하면서 기달리면 내 직업도 언젠가는 빛을 보게됨 그냥 맘 놓고 기달리면 언젠가는 내 차례가 오기 마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