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성 or 호법성이 실제로 다니는 파티에 상향 지원 비중이 높은지 높다면 얼마나 투력 차이가 나는 딜러랑 다니는지


실제로 상향 지원 존나게 하면서 딜러 없다고 징징 거리고 있는 건지


아니면 사실은 동투력 수준이랑 가는 횟수가 훨씬 많은데 상향 지원 프레임 씌워져서 억울한 입장 인 건지 


궁금해졌고 실제 데이터가 있어야 서로 날조 없이 얘기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ㅇㅇ



예전에 직업 별로 전투 선타 로그 수집 해서 갤에 뿌려지고 이 후 펌으로 날라져서


인벤에 뿌려 졌던 거 기억 남? 그거 내가 수집 해서 올렸었던 거임.

그 당시에도 실제로 궁성 '만' 선타를 존나 많이 치는지 분석해서 


실제로 많이 치면 궁게에 자료 들고 쳐 들어가서 정신 교육 하면서 자정 작용 하고 싶어서 만들었던 자료였는데


실제로 수집 해보고 나니까 궁성 선타 친다고 개 지랄하는 커뮤 여론 치고는 


궁성만 유독 치는 게 아니라 그냥 전 직업 별로 치는 새끼는 치고 있고


심지어 선타 절대 안 칠 것 같은 마도나 살성의 선타 비중도 궁성 못지 않았다 로 결론 났었던 거고 ㅇㅇ


데이터 없이 존나게 떠들어 봐야 그냥 서로 날조 밖에 더 됨? 별로 건강하지 않다는 소리임

 


그래서 이번에도 치휴 호법 기준 로그 수집을 해보려고 함


수집 전에 집단 지성을 통해서 적절한 기준을 한번 정해 보려고 함



1. 파티에 치유 호법이 들어가 있는 경우


2. 파티 내 딜러 직업 군의 남툴 수치와 비교


여기서 카운팅 기준을 어떻게 정할지 조언이 조금 필요함


지금 내가 생각 한 카운팅 기준은 아래와 같음

 

     2-1. 치유가 600K 인 경우

     2-2. 딜러1 630K / 딜러2 580K 파티에 있었을 때

     2-3. 툴 차이 30K 항목에 +1

     2-4. 툴 차이 -20K 항목에 +1


이런 식으로 수집을 할지


아니면 파티 내 제일 높은 딜러 기준으로 한번만 비교해서 +1 을 할지 고민 중인 상태


아무래도 내 생각은 전자의 예시로 쌓은 데이터가 더 왜곡이 없을 것 같은데 혹시 다른 의견 있으면 말 좀 부탁 함.


기준 정하면 바로 코딩 시작해서 로그 수집 시작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