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오후 운행이 정해져있으니
난 신호 바뀌는거 분초까지 다 계산해서 움직이는데
끼어들어서 천천히가는 새끼들 다 박아버리고싶다.

요조숙녀처럼 운전하는 트럭새끼들도 맘에안드는데
끼어들고 느긋느긋가는새끼들이 더 싫어

버스가 크니까 앞에 있는게 맘에안드는 마음은 알겠는데
개같네